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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의 현상황과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9]rank0149 펠레의거친테크닉11.13(금)조회 1,121비추천 0


안녕하세요. 그냥 대학교 다니면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피파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저의 주관적인 시점이니,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저 이러한 것을 알고 싶고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과 내용들을 토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점검입니다

매주 목요일 매번, 점검을 한다고 하시는 거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부분에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되었는가 엔지니어 분들께서 점검을 하시겠죠.
그런데 왜 계속 나아지는 것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서버렉개선방안,  내부 이적시장 개선방안을 공지사항에 올리시며 개선한다고 하여,  점검을 기다린 후에 조금 더 나은 게임을 하고 싶어서 게임을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이 매번 끊기고, 네트워크 에러 등이 뜨면서 튕깁니다. 물론 저희 집 네트워크나 컴퓨터가 안좋은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친구집의 최고사양 컴퓨터도 끊기고, PC방 또한 끊깁니다. 확실하게 어떤 것을 점검하는 지 정말 궁금합니다.

두 번째는, 보정론,110론 입니다.

항상 거론되고 있는 보정 및 110론 없다고 하는 분들, 있다고 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있든 없든 이러한 논쟁이 생긴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핑계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시지만, 전술이 차지하는 부분과 선수 능력치가 차지하는 부분이 큰 축구에서는 약팀이 강팀을 이길 수 있고, 강팀이 약팀을 이길 수 있 듯, 축구공은 둥급니다. 하지만, 보정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분들은 경기력이 아닌 선수의 능력치를 토대로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것은 주관적으로 본 입장입니다) 분명 속력이 125인데 80도 안되는 선수에게 밀린다, 110이나 125나 그냥 비슷한 것 같다. 항상 매번 나오는 문제들인데, 보정이 없다는 것으로 공지를 올리시거나 답변을 하고 증명을 해주시는 부분은 하나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입증해주시는 것을 보고싶습니다.
(실력차이를 제외한 순수 수치상의 능력치로만 말씀드리는 것이니 오해 안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는, 두 번째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수 많은 시즌

처음 피파를 시작할 당시에는, NHD 소위 농협시즌과 Live 시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다양한 시즌이 나오는 것이 좋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표를 확실하게 정해주셨으면 합니다. 얘를 들면 TKL(T**m K L**gue) 시즌은 K리그의 선수들을 토대로 만든 시즌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이 카드들의 종합적인 능력치가 몇 시즌을 토대로 나왔는지 설명이 있었으면 합니다. 반대의 예시로 피파온라인3에서는 06시즌 카카는 시즌의 데이터가 확실한 반면에, 매 번 나오는 새로운 시즌 카드들은 어떠한 데이터 정보를 어떠한 시즌을 토대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상세하게 알려주시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시즌의 척도가 없다보니 운영진 입장에서는 더 좋게 만들어도 되는 편의가 있지만,   유저들 입장에서는 NG시즌도 왜 능력치가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그저 쟤는 떠오르는 신성이니까, 그래도 좀 아닌데 능력치가 너무 오버인데... 라고 하시는 분도 많이 봤습니다. 실제 축구를 많이 보신 분들은 더 아실 거구요. 그리고 시즌이 많아지다보니 천천히 버려지는 NHD, Live 카드들, 애매하게 공급하여 이도 저도 아니게 매물을 못구하는 카드들이 많은 19a,s 18s시즌들, 왜 이 선수가 이 능력치를 받았는지 궁금한 것도 있지만, 실제축구에서 어떠한 시즌을 기반으로 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ICON카카는' 07시즌 발롱도르의 수상자로서 03~09까지 AC밀란에서 뛰었을때의 능력치를 토대로 하였으며, 특히 05~06시즌과 06~07시즌의 임팩트를 살린 카드' 라고만 명시해도 아 이 시즌은 이 때의 성적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구나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본적인 축구 지식과 피파온라인을 게임할 때의 재미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이것은 저만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재미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네 번째는, 수 많은 시즌, 하지만 결국 쓰는 선수는 제한

수 많은 시즌이 많이 나온 이 시점에서 결국 공식경기를 할 때 제일 많이 보는 선수 굴리트, 호날두, 지단 등등이 있습니다. 이 선수를 쓰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닌, 좀 더 다양하게 선수를 이용할 수 있는 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이미 바디는 15~16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한 선수입니다. 그 정도의 능력은 스탯 상에도 나와있구요. 하지만 15~16시즌의 능력치는 어디에 있나요? MOG시즌에 있는 것인가요? 15~16시즌 36경기 24골을 넣고 팀을 우승시킨 이 선수는 쓰시는 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휴지컬이라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바디에 대한 후기를 본 것을 토대로 적었습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 스페인 국가대표이자, 바르셀로나의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공간의 활용과 영리함으로 바르셀로나의 사비, 이니에스타와 함께 미드필더 삼각진을 이룬 이선수는 그저 키큰 달팽이, 느린 쓰레기라고 많이 부릅니다. 결국 수미는 레이카르트, 프티, 비에이라 등등 소위 적폐 선수들을 많이 씁니다. 이것에 대해서 조금 나은 해결방안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좀 더 다양한 팀을 쓰는 피온4가 되면 좋겠습니다.

현재 생각나는 것은 이정도 입니다. 실력이 안좋으니까 니가 그렇지, 너도 굴리트 쓰잖아, 핑계 대지마라 어짜피 잘하는 사람은 잘한다 라는 방식의 1차원적인 답안보다, 아 저는 이렇게 느꼈고, 이런 부분이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라는 댓글이 많이 달려서 좀 더 나은 서.비.스 를 제공하는 피온4가 되면 좋겠네요.
항상 느끼지만, 이벤트나 수많은 시즌 만이 서비스가 아닌 것 같습니다. 유저들이 편하게 게임을 하며 만족하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서비스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이 긴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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